1999 → 2026 · 대전 지족동

로컬의 반격

The Local Strikes Back — An Ancient Future

우리는 포장하지 않습니다.
비닐도, 과장도, 데이터도.

그러나 여전히 포장이 더 많습니다.
당신이 오셔야 합니다.

용기 들고 오세요 우리가 하는 일 ↓
스크롤
1막 — 저항

플랫폼이
모든 것을
독점한다

농산물 유통을 장악하고, 데이터를 가져가고,
수수료를 떼고, 농가를 종속시킨다.

초국적 플랫폼이 로컬을 삼키는 시대.
우리는 그 흐름에 저항한다.

이것은 오래된 반격이다.
1844년 로치데일에서, 1992년 리우에서,
1999년 대전에서 — 같은 문을 다른 시대에 열었다.
데이터 독점
VS
데이터 소유
수수료 착취
VS
직거래 연결
알고리즘 지배
VS
사람이 결정
포장된 정보
VS
포장하지 않는 말
특허로 닫기
VS
공유로 열기
2막 — 건설

우리가
직접
만든다

우리는 포장하지 않습니다. 비닐도 없고, 과장도 없다.
있는 그대로, 데이터도 함께.
데이터 주권 — 우리가 만들고, 우리가 소유하고, 함께 나눈다
PLATFORM
당신의 구매 데이터를
가져간다
알고리즘으로 지배한다
다시 팔아 돈을 번다
POOMASI
우리가 직접 분석한다
농가에게 돌려준다
조합원과 공유한다
인류의 자산으로 열어둔다
1999
로컬 운동 시작 — 한밭레츠
0
중간 플랫폼
519
거래 농가 (2023–2025 누적)
9.51
생산자회 84명 매출 (2025)
15
무비닐(벌크)
12
무라벨(nl)
38
친환경
55,575kg
탄소저감 (누적추정)
재사용 용기 가져오면 → 무포장 완성 + 탄소중립포인트 적립  |  어제(2026.03.07) 지족점 POS 자동 산출
— 어느 문으로 들어오시겠어요
논밭에서 식탁까지 가장 빠른 시스템,
그리고 가장 적은 탄소발자국
FOOD MILEAGE · 푸드마일리지
지족점 5km 조합원 54% 거주 27.1km 품앗이 평균 40km 로컬 기준 ↗ 200km 대형마트 유통 기준

논밭에서 식탁까지 평균 27.1km

27km
POOMASI · 품앗이
VS
200km
대형마트 유통망
  • 81% 거래의 81%가
    반경 40km 이내 로컬 농가
  • 75.7% 완전 로컬 거래
    농가 40km + 소비자 5km 이내
  • 54% 조합원의 54%가
    매장 5km 이내 거주
  • -40.6% 비로컬 → 로컬 전환 시
    탄소 절감 가능량
출처 · 품앗이생협 푸드마일리지 분석보고서 2025 | 분석 거래 13,794건 기준
MANIFESTO
1999
마을이 세계를 구한다.
로컬의 반격은 오래된 미래다.
로치데일에서, 리우에서, 지족동에서 —
같은 문을 다른 시대에 열었다.
용기

용기내서
용기 가져오세요

勇氣를 내어 容器를 들고 오세요.
그 작은 행동이 이미 반격의 시작입니다.
대전 지족동에서, 우리 함께.

로컬의 반격에
씨앗을 심은 사람들

이 반격은 혼자 시작할 수 없었습니다.
처음 용기를 낸 사람들이 여기 있습니다.

🌱
씨앗
Seed
🌿
새싹
Sprout
🍎
열매
Fruit
🌳
뿌리
Root
🌱
첫 번째 씨앗이 되어주세요

로컬의 반격은 작은 용기에서 시작됩니다.
당신의 씨앗이 마을을 바꿉니다.

씨앗 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