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들어온 농산물, 용기 들고 오세요. 논밭에서 식탁까지 가장 빠른 시스템.
우리 매장은 포장하지 않습니다. 비닐봉투 없이, 개인 용기를 가져오시면 농산물을 담아드립니다. 재사용 용기 지참 시 탄소중립포인트 적립. 작은 실천이 가장 빠른 탄소저감입니다.